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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밥집 실내배식을 위한 축복식 거행

관리자 | 2025-12-24 | 조회 56

2025년 12월24일 성탄절을 하루앞둔 날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이신 구요비 욥 주교님의 주례로 명동밥집 실내배식을 위한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2021년 1월6일 명동밥집을 만들었으나 코로나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야외운동장에서 도시락을 나누어드리기 시작한것이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어 운동장에서 천막을 치고 배식을 진행하였으나 드디어 5년만에 실내배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에는 폭염과 겨울에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야외배식을 통해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 580,000여명의 손님들이 야외에서 식사를 하셨는데 이제는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그분들을 모실수 있게 되었네요.  12월28일 주일부터 드디오 명동밥집 건물 2~3층에서 실내배식이 이루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