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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신학생 일일 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관리자 | 2021-08-03 | 조회 207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지난 7월 31일(금) 명동밥집에서 특별한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이날 명동밥집 일일 봉사를 나온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및 신학생 생활조 분들이었는데요. 

 

무더운 날씨 속에도 노숙인들의 한 끼 식사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식사에 필요한 집기도 나르고, 식재료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까지 힘든 내색 없이 능숙하게 일손을 도왔고, 또 같은 조원들끼리 마음을 모아 마련한 20만원을 봉사 후 명동밥집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본부장 김정환신부님께서 직접 전달받고 감사한 인사를 나누어 주셨는데요.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고,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며, 앞으로 하느님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제되시길 한마음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