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이야기
노숙인등을 위한 세탁서비스 시작
관리자 | 2026-04-01 | 조회 15
노숙인들은 잔뜩 짐을 지거나 끌고 다니십니다. 그 짐들의 대부분은 의류와 이불, 침낭등입니다. 겨울내 입었던 두꺼운 옷등을 끌고다니시는데
세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명동밥집은 그분들을 위해 세탁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식사를 오셔서 오전에 맡기고 식사하고 가셨다가
오후에 오셔서 찾아가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겨울옷을 봄에 맡겨놓으시면 세탁하고 보관해놓았다가 그해 늦가을에 찾아가셔서 입으시고
여름옷은 가을에 맡겨놓으시면 세탁하고 보관해놓았다가 여름전에 찾아가셔서 입으시면 무거운 짐을 일부러 갖고 다니실 필요가 없으실것 같아서
세탁과 보관서비스를 해보고 싶은데 아직 보관할 공간등을 조성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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