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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지금여기]지역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명동밥집' 도시락 나눔 시작

관리자 | 2021-01-11 | 조회 58

 

지역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명동밥집' 도시락 나눔 시작

 

명동, 을지로, 종로 일대 약 200명 위한 무료 밥집 개소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까지는 도시락 나눔


구 계성여고 마당 앞. 도시락과 양말 등을 준비하고 밥집 손님을 기다리는 봉사자들과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직원들. ⓒ정현진 기자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http://www.catholicnews.co.kr)


구 계성여고 마당 앞. 도시락과 양말 등을 준비하고 밥집 손님을 기다리는 봉사자들과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직원들. ⓒ정현진 기자
서울 명동 성당 입구부터 주황색 조끼를 입은 이들이 밥집을 찾는 이들을 부지런히 안내한다. 올해 가장 추웠던 이날, 1시간 넘도록 밖에서 도시락 받으러 가는 길을 안내하는 이들은 추위에 동동거리면서도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세요”라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도시락이 모자라 한 명이라도 도시락을 받지 못하게 되면 어쩌냐는 걱정 어린 말도 나눈다.

출처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http://www.catholicnews.co.kr) 

 

기사링크 :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