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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명동, 겨울을 밝히다' 수익금 명동밥집을 위해 기부

관리자 | 2021-12-31 | 조회 296

 

그리스도문화가 자리잡은 유럽에서는 성탄마켓이 14세기 부터 시작된 가톨릭의 전통 '성탄마켓'이 열립니다.

특히 오래된 지역은 400년 넘는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 마켓에서는 예쁜 수공예품도 팔고, 공연도 진행하며, 음식도 나누는 성탄마켓이 진행됩니다.

 

이를 받아들여 매년 명동에서는 '명동, 겨울을 밝히다' 라는 이름으로 성탄마켓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동안 뱅쇼판매, 공연, 수공예품 판매를 통하여 모금된 수익금 15,961,100원을 명동밥집을 위하여 기부해주셨습니다. 

 

명동, 겨울을 밝히다 알아보기

성탄 축제의 끝판왕, 알려드립니다! 명동 겨울을 밝히다 2021 I 알려드립니다 ep2 - YouTube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명동밥집에서 진행되었으며, 봉사자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왼쪽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본부장 김정환 신부/오른쪽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유환민 신부)
 

 
'명동, 겨울을 밝히다'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나눔으로 실천해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기부금은 명동밥집을 찾아주시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